
3일 LCK는 LCK 레전드 매치가 4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경기는 3전 2선승제(Bo3)로 진행되며, 방송은 오후 5시 30분부터 유튜브와 치지직, SOOP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번 레전드 매치에서는 ‘루퍼’ 장형석, ‘스피릿’ 이다윤, ‘폰’ 허원석, ‘피글렛’ 채광진, ‘하트’ 이관형으로 구성된 ‘팀 삼성 텔레콤’과 ‘막눈’ 윤하운, ‘인섹’ 최인석, ‘쿠로’ 이서행, ‘캡틴잭’ 강형우, ‘고릴라’ 강범현으로 구성된 ‘팀 이걸 CJ 롤스터가’가 LoL 클래식 버전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현장 좌석은 응원 팀에 따라 구분된다. AㆍB 구역은 ‘팀 삼성 텔레콤’을 응원하는 홈 구역이며, FㆍG 구역은 ‘팀 이걸 CJ 롤스터가’를 응원하는 어웨이 구역이다. CㆍDㆍE 구역은 양 팀 팬 모두 관람할 수 있는 중립 구역으로 운영된다.
현장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특별 선물도 준비됐다. 입장객 전원에게는 △리그 클래식 LCK 레전드 매치 기념 반팔티(6종 중 택 1) △LED 키캡 키링 △리그 클래식 띠부씰 랜덤팩 △레전드 매치 기념 치어풀 △우리은행 WON&ONTY 카드팩 △CASS 맥주 및 브랜딩 컵 △레드불 에너지 드링크 등 다양한 기념품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클래식 감성을 담은 깜짝 선물을 비롯해 질레트와 로지텍 제품 등을 받을 수 있는 현장 경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레전드 매치는 LoL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만큼 10여 년 전 LCK의 ‘낭만의 시대’를 추억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