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살크래커·레몬보이·치즈볼 등 500인분 마련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로서 선수단의 선전 기원

▲BQ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선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총 500인분을 전달했다. (사진제공=BBQ)
제너시스BBQ 그룹이 무더위 속에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에 복날 특식을 전했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3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와 코칭스태프에게 치킨과 사이드 메뉴 등 총 500인분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는 선수들의 원기 회복을 돕고 선전을 기원하고자 진행했다.
이날 복날 특식은 순살크래커와 치즈볼, 레몬보이 등 선수와 코칭스태프 약 500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다. 선수들은 훈련을 마친 뒤 BBQ가 준비한 메뉴를 먹으며 재충전 시간을 가졌다.
BBQ 관계자는 “무더위에도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특식을 준비했다”며 “선수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치고 대회에서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