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엔믹스(NMIXX)가 일본 베스트 앨범을 발매하고 현지 정식 데뷔한다.
3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믹스는 12월 9일 일본 데뷔 베스트 앨범 '엔이퀄믹스(N=MIXX)'를 발매한다. 해당 음반에는 국내 음원 차트를 휩쓸며 음악 팬들에게 사랑받은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을 비롯해 기존 발매곡의 일본어 버전 등을 담은 총 12트랙이 실린다.
첫 싱글 '애드 마레(AD MARE)'부터 최신작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에 이르기까지 엔믹스는 매 앨범 탄탄한 실력을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해왔다. 가창력,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고루 갖춘 '육각형 걸그룹' 활약을 전개 중인 이들이 일본 활동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엔믹스는 지난해 11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포문을 연 첫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를 전개 중이다. 현지 정식 데뷔에 앞서 다음 달 8일과 9일에는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투어 일환 단독 공연을 개최하고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