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권거래소에서 29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기자회견을 보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올해 2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연율 기준 1.5% 증가했다고 미국 상무부가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분기(2.1%)와 비교해 둔화한 수치로 시장이 예상한 전망치 1.8%를 하회했다.
상무부는 2분기 정부 지출이 줄고 수입이 늘어난 게 소비와 투자, 수출 증가 효과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2분기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연율 기준 1.5% 증가했다고 미국 상무부가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1분기(2.1%)와 비교해 둔화한 수치로 시장이 예상한 전망치 1.8%를 하회했다.
상무부는 2분기 정부 지출이 줄고 수입이 늘어난 게 소비와 투자, 수출 증가 효과를 상쇄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