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지민(왼쪽), 김준호 부부. (출처='@jiminlop'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부모가 된다.
김준호와 김지민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30일 "김지민이 현재 임신 12주 차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품게 됐다.
김지민은 이날 자신의 SNS에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작년 우리는 영원한 둘이 됐고, 올해는 꿈꾸던 셋이 됐다"며 "세상 다 가진 것처럼 행복하다. 축복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김준호는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음 달 2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는 집행위원장을 맡아 행사를 이끌 예정이다.
김지민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 MC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