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진아름 부부, 결혼 4년 만에 득남…부모 됐다

기사 듣기
00:00 / 00:00

▲배우 남궁민 진아름 부부. (출처=진아름 SNS)
배우 남궁민(48)과 모델 진아름(37)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27일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가 26일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다만 출산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사생활인 만큼 공개하지 않았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남궁민이 연출을 맡고 진아름이 배우로 출연하면서 가까워졌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약 7년간 교제한 뒤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진아름은 6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한 달여 만에 출산 소식까지 전하며 부모가 됐다.

남궁민은 1999년 EBS 청소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한 뒤 ‘김과장’, ‘스토브리그’, ‘검은태양’, ‘천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고 있다.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해결사’, ‘상의원’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