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 ‘젤리샵 by 코데즈컴바인’ 팝업·센텀시티 ‘오얏’ 팝업 선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여름 란제리 특집전'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은 트렌드에 맞는 언더웨어 팝업스토어로 여름철 수요를 집중 공략한다고 26일 밝혔다.
무더운 여름은 새 속옷 교체 주기가 가장 짧아지는 시기로, 신세계백화점의 지난해 7월 언더웨어 구매 고객 수는 2025년 한해 월평균 대비 30% 이상 많았다. 연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최근 언더웨어 시장은 ‘노와이어’와 봉제선을 최소화한 ‘심리스’ 등 편안함을 강조한 스타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우선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 스토어에서는 ‘젤리샵 by 코데즈컴바인’ 팝업스토어를 30일까지 선보인다.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가 개발한 ‘젤리 브라’를 백화점 최초로 팝업에서 공개한다.
복원력과 탄성력이 뛰어난 젤리를 서포트 밴드에 삽입한 특허기술을 적용해 노와이어의 장점과 보정 효과를 함께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은 젤리빈 사탕을 연상시키는 컬러에 레트로 감성을 살려 꾸몄다.
이외에도 강남점 지하1층 선큰 행사장에서는 ‘여름 란제리 특집전’이 31일까지 열리며, 센텀시티점 지하2층에서는 다음달 6일까지 운영하는 신규 언더웨어 브랜드 ‘오얏’의 첫 백화점 단독 팝업이 진행중이다. 오얏은 ‘감탄브라’가 선보이는 브랜드로, 땀 흡수와 통기성이 뛰어난 점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