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200만원 규모…SNS 업로드 방식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

웅진식품은 '자연은 더말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오는 8월 23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자는 AI를 활용해 '자연은 더말린'의 브랜드 매력을 담은 30초 이내 숏폼 영상을 제작해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뒤 해당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주제는 '과일의 상큼함은 그대로인데 0kcal라고?!'다. 과즙의 풍미는 유지하면서도 무설탕·제로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자연은 더말린'의 특징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AI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콘텐츠 업계 종사자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작은 오는 8월 28일 발표되며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70만원, 우수상 30만원 등 총 3개 작품에 총상금 200만원을 수여한다.
웅진식품은 앞서 지난 4월 브랜드 최초로 '생차' AI 숏필름 공모전을 개최한 데 이어 이달에는 제2회 '생차-로그(log)' AI 숏필름 공모전도 진행하는 등 AI 기반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생차 AI 숏필름 공모전에 이어 소비자들이 다양한 브랜드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며 "'자연은 더말린'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AI 콘텐츠로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