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슈얼 누드 글로스 첫 마블 레이어 적용…여름 메이크업 제안

LG생활건강의 더마톨로지컬 뷰티 브랜드 ‘피지오겔(PHYSIOGEL)’이 여름철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남성 피부를 겨냥한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여름철 답답하고 번들거리는 사용감 때문에 선케어 제품 사용을 꺼리는 남성 소비자를 위해 기획됐다. 여성보다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남성 피부 특성을 고려해 피지 흡착과 수분 공급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물놀이와 스포츠, 캠핑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제품에는 넓은 표면적을 가진 구상 파우더를 적용해 피부의 유분기를 효과적으로 흡착하고 기름종이를 사용한 듯 보송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스틱 형태로 제작돼 한 손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외출 중에도 손에 묻히지 않고 수시로 덧바를 수 있다.
'아쿠아 포맨 오일컷 선스틱'은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으며 미백과 주름 개선을 포함한 3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여러 단계의 스킨케어를 거치지 않아도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습 성분도 강화했다. 제품에는 7종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피부에 수분을 촘촘하게 공급하며, 버터 타입 텍스처를 적용해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된다.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돼 무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피지오겔은 이번 제품을 올리브영 기획 상품으로 선보인다. 선스틱 본품(19g)을 구매하면 '아쿠아 포맨 올인원 하이드레이팅 젤 로션(30㎖)'을 함께 증정해 선케어와 보습 케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피지오겔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물놀이와 스포츠 등 여름철 야외활동 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스틱"이라며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에도 촉촉하면서도 보송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