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백진희. (출처=유튜브 '지니이즈백')
백진희는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 공개한 영상에서 ‘연애 시작이 어려운 이유’를 주제로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그는 ‘보는 눈이 높아서’와 ‘전 연인과 재결합하고 싶어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질문에 “끝난 연애는 뒤돌아보지 않는다”며 ‘보는 눈이 높아서’를 골랐다.
연애를 시작하기 어려운 다른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버림받을까 봐 두려워서’와 ‘지갑 사정’ 가운데서는 “버림받는 게 좀 두렵고 무섭다”며 전자를 선택했다.
‘일이 너무 많아서’와 ‘기회가 없어서’라는 선택지에서는 “일이 너무 많아도 시간은 쪼개면 난다”며 ‘기회가 없어서’를 꼽았다.
이전 연애의 좋지 않은 기억과 자신감 부족 가운데서는 자신감 부족을 선택했다. 백진희는 새로운 연애가 시작되면 과거의 좋지 않은 기억을 잊을 수 있지만, 자신감이 없으면 상대에게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기 어려워 연애 자체가 시작되지 않을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백진희는 배우 윤현민과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3년 결별 사실을 알렸다.
백진희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기황후’, ‘내 딸, 금사월’, ‘진짜가 나타났다!’ 등에 출연했다. 올해는 MBC ‘판사 이한영’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