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가수 던과 그의 집. (사진제공=MBC)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던의 일상이 공개된다.
던은 방송에서 자신의 별명이 ‘나무늘보’라고 소개하며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함께 생활하고 있는 ‘소울메이트’의 정체도 공개한다. 던이 첫눈에 반해 함께 살게 됐다는 반려견 햇님이다.
던의 집도 공개된다. 2층 단독주택인 집은 동양적인 분위기의 오브제와 던이 직접 그린 그림, 국내 무형유산 작품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던은 현관 앞 좁은 계단에 캠핑 의자를 놓고 아침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항상 거기 앉아 있어요”라며 해당 공간을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자리로 꼽는다.
느긋한 일상과 상반되는 운동 모습도 공개된다. 던은 스톱워치를 켠 뒤 자신이 만든 ‘던 챌린지’를 시작하고 ‘김무열 푸시업 챌린지’에도 도전한다.
팔굽혀펴기에 자신감을 보인 던이 실제로 어느 정도의 체력을 보여줄지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던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2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