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스틸, 임직원 베이킹 봉사…당진 해나루쌀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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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벽돌집에서 베이킹 봉사활동에 참여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한 임직원 모습. (사진제공=KG스틸)

KG스틸이 임직원 참여형 베이킹 봉사와 당진 지역 특산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KG스틸은 서울 중구 문화복지공간 ‘검벽돌집’에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베이킹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충남 당진의 특산물인 해나루쌀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KG스틸 임직원들은 이날 검벽돌집에서 열린 ‘희망 베이커리 클래스’에 참여해 크랜베리초코스콘 120개를 만들고 포장했다. 완성된 빵은 지역 돌봄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전달됐다.

KG스틸은 베이킹 봉사와 함께 당진 해나루쌀도 기부했다. 회사는 2024년 당진시와 해나루쌀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사내 식단 활용과 대외 기부 등을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지원해왔다.

KG스틸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사회공헌(ESG) 프로그램을 진정성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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