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출신 모델 카이. (출처=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SNS)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21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카이와 진행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카이는 긴 흑발과 짙은 눈썹, 또렷한 이목구비로 모델다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화려한 연출 없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겼다.
카이는 여름 휴양지를 추천해 달라는 질문에 대만 남부 핑둥현 앞바다에 있는 소류구를 꼽았다. 처음에는 섬 이름을 헷갈려 잘못 말한 뒤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그는 소류구에 대해 “작고 귀여운 섬이라 3일 정도 짧게 다녀오기 좋다”며 “맛있는 음식도 많고 바다도 아주 깨끗하다”고 소개했다. 인터뷰 말미에는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출처=제니 SNS)
남성의 정체가 공개되지 않으면서 온라인에서는 제니가 연인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이후 제니의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면서 사진 속 남성이 남자 주인공을 맡은 카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인터뷰 영상을 본 팬들은 카이의 외모와 자연스러운 모습에 관심을 보였다. 일부 팬들은 “제니가 카이를 선택한 이유를 알겠다”, “월드스타가 되는 모습을 기대한다”, “첫사랑 같은 분위기” 등의 반응을 남겼다.
카이가 출연한 제니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는 24일 오후 1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