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2000만원도 기탁

▲이광배(왼쪽)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과 국군간호사관학교장 김윤주 준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0일 국군간호사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의료, 기초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협력, 의료현장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다양한 협력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장병과 생도, 군무원 등 학교 구성원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협약 체결 이후에는 국군간호사관생도들의 의료현장 봉사활동 등 구체적인 후속 협력사업이 추진된다.
이광배 KMI한국의학연구소 이사장은 “국군간호사관학교는 국가 보건의료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이번 협약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한편 KMI한국의학연구소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5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