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대우건설)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이니그마빌2’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5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5억4000만원(3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마고정3단지’로 15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8000만원(59%) 올랐다. 3위는 마포구 ‘성산시영’으로 14억6000만원에 거래되며 5억4800만원(6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영등포구 ‘대교’가 39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세종시 ‘한뜰마을6단지중흥S클래스센텀뷰’는 18억원에 거래되며 36%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한가람’, 동작구 ‘극동강변’, 부산 남구 ‘더블유’, 서울 성북구 ‘해링턴플레이스안암’, 경기 광명시 ‘철산푸르지오하늘채’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