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숙용 닭 5592원·영계 3792원에 판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가 중복을 맞아 보양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23일부터 29일까지 보양 먹거리와 제철 신선식품, 여름철 인기 상품을 할인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과 연계해 '상생통닭 백숙용'을 5592원, '영계' 2종을 각각 3792원에 판매한다. '한마리 장어덮밥'과 '한판 훈제오리'는 각각 5990원과 1만3990원에 선보인다. 23일부터 25일까지 상온 삼계탕 전 품목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15% 할인한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통해 손질 민물장어와 완도 활전복, 국산 생새우 등도 20% 할인 판매한다. 완도 활전복은 행사카드 결제 시 50%, 손질 민물장어는 20% 추가 할인한다. 제주 하우스 감귤과 샤인머스캣, 성주 참외, 거봉 등 제철 과일도 할인한다. 24일부터 26일까지 머스크멜론은 2통에 1만원, 감자 2㎏은 5560원에 판매한다.
오뚜기·CJ의 쫄면·소바·막국수 4종과 면사랑 냉모밀소바·냉우동·회냉면은 '1+1'으로 선보인다. 세탁세제와 섬유유연제, 제습제 등 장마철 생활용품도 최대 50% 할인한다.
심영준 판촉마케팅팀장은 "중복을 앞두고 보양 먹거리와 제철 신선식품, 여름철 필수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