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 김정훈(오른쪽)과 당구선수 김가영. (출처=김정훈 SNS)
김정훈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가영 짱”이라는 글과 함께 김가영과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훈과 김가영이 식당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김정훈은 턱을 괸 채 미소를 지었고, 김가영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밝게 웃었다.
김정훈은 김가영과 함께 콘텐츠를 촬영한 뒤 식사를 한 것으로 보인다. 김정훈은 과거 방송을 통해 당구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내며 실제 선수들과 대결을 벌였고, 당시 김가영과도 인연을 맺었다.
김가영은 ‘포켓볼 여제’, ‘포켓여제’로 불리는 당구선수로 포켓볼과 3쿠션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김정훈은 2019년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 문제가 불거진 뒤 국내 연예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다. 2023년에는 교통사고를 낸 뒤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약식 기소돼 벌금 1000만원 처분을 받았다. 2011년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돼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이후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한 김정훈은 2025년 GTV·K STAR 드라마 ‘부부스캔들3-판도라의 비밀’을 통해 6년 만에 국내 프로그램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