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V60 마그마 트랙 택시 (사진제공=제네시스)
제네시스가 다음 달 17일까지 제네시스 스튜디오 하남에서 ‘제네시스 마그마 X GMR(Genesis Magma Racing)’ 특별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시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과 ‘제네시스 마그마 존’으로 구성된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존은 ‘GMR-001 하이퍼카’ 디자인 모델 전시를 중심으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모터스포츠 도전 정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조성된다.
제네시스 마그마 존에는 1월 출시된 첫 럭셔리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가 전시된다. 역대 제네시스 전동화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추고 다양한 마그마 특화 사양이 적용돼 운전자에게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고성능 모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글로벌 고객들과 소통하고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시혁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전무는 “모터스포츠를 통해 브랜드의 도전 정신을 선보이고 고객들이 제네시스만의 차별화된 주행 경험과 브랜드 철학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전 세계 고객들과 더욱 깊이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