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동궁' 스틸. (사진제공=넷플릭스)
넷플릭스는 10일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를 비롯해 곽동연, 장영남, 태인호, 황영희, 홍서준, 이홍내 등 주요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동궁’ 2차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동궁’은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조승우 분)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동궁' 스틸. (사진제공=넷플릭스)
왕의 존재감도 눈길을 끈다. 불당을 찾은 왕은 복잡한 감정이 담긴 눈빛으로 궁을 둘러싼 저주의 무게를 드러낸다. 구천과 생강을 궁으로 불러들인 그가 동궁에 드리운 저주의 실마리를 풀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드라마 '동궁' 스틸. (사진제공=넷플릭스)
‘동궁’은 독보적인 세계관과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품은 오는 1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