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붐’으로 역주행 신화⋯멜론 ‘톱 100’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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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뮤즈엔터테인먼트)

‘5세대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러브 어택(LOVE ATTACK)’으로 멜론 ‘톱 100’ 1위를 달성하며 역주행 신화를 완성했다.

리센느가 2024년 8월 발매한 미니 1집 ‘씬드롬(SCENEDROME)’의 타이틀곡 ‘러브 어택’은 8일 멜론 ‘톱 100’ 1위에 오르며 발매 약 2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선보인 갸루와 사투리 콘셉트가 SNS를 중심으로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이른바 ‘리센느 붐’에서 시작됐다. 이를 계기로 ‘러브 어택’이 재조명되며 꾸준한 입소문을 탔고, 음원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간 끝에 마침내 멜론 ‘톱 100’ 1위에 오른 것이다.

‘러브 어택’은 멜론 ‘톱 100’ 1위, 일간 차트 3위와 더불어 FLO 차트 3위, 지니뮤직 ‘톱 200’ 실시간 차트 4위와 일간 차트 5위, 벅스 일간 차트와 실시간 차트 4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휩쓸며 뜨거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리센느의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 또한 발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멜론 ‘핫 100’ 1위를 비롯해 ‘톱 100’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2위, 지니뮤직 ‘톱 200’ 11위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리센느가 데뷔 초부터 꾸준히 완성도 높은 음악과 독보적인 향기 콘셉트를 이어오며 자신들만의 색을 구축해온 만큼 이전에 발표된 음원들까지 강세를 보이는 중이다. 미니 1집 더블 타이틀곡 ‘핀볼(Pinball)’, 싱글 2집 타이틀곡 ‘데자부(Deja Vu)’, 디지털 싱글 ‘런어웨이(Runaway)’까지 멜론 ‘톱 100’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 리센느를 향한 대중의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리센느는 9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 '프리티 걸'의 첫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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