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보 티징 타임테이블을 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스트레이 키즈는 다음 달 7일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을 발매한다. 8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앨범 트레일러 영상을 오픈한 데 이어 오후에는 타임테이블 영상을 선보이고 다채로운 티징 일정을 알렸다.
영상은 트레일러에도 등장한 'THIS & THAT' 트럭의 문이 열리며 시작된다. 미지의 공간으로 이끌었던 트럭이 이번에는 주황색 상자들로 가득 차 있고, 우르르 쏟아져 내린 박스 위 각종 스티커가 새 앨범 일정을 소개한다. 이에 따르면 이달 10일에는 신보 트랙리스트를 선보이며, 1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이미지와 비디오가 순차 공개된다.
스트레이 키즈와 스테이(팬덤명)에게 특별한 날들도 표시돼 눈길을 끈다. 이달 25일~26일, 29일, 다음 달 1일~2일에는 새 월드투어 '스트레이 키즈 월드투어 [런 잇](Stray Kids World Tour [RUN IT])'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을 진행한다. 다음 달 1일에는 공식 팬클럽 스테이 탄생 8주년이 기다리고 있다. 컴백, 콘서트 등으로 이어지는 올여름은 짙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보 '디스 앤드 댓'은 예고부터 남다른 관심을 끌고 있다. 타임테이블에 앞서 같은 날 0시 선보인 앨범 트레일러는 스트레이 키즈로 가득한 세계라는 초현실적 설정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영상은 공개 당일 기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입증했다.
'글로벌 톱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는 2026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7월~8월 서울 송파구 KSPO 돔(옛 체조경기장) 총 5회 공연으로 월드투어 [런 잇]의 화려한 포문을 연 후 글로벌 각지를 찾는다. 9월에는 브라질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록 인 리오(Rock in Rio)',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의 스트레이 키즈 주축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로 구름 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 앨범 '디스 앤드 댓'은 다음 달 7일 오후 1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