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윤아. (출처=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평상복 차림에 면사포를 쓴 사진을 올리고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앞으로 더 감사한 마음으로 예쁘게 살아가겠다”며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축하로 저희 온 가족이 너무 기뻐하고 행복하다. 모두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오윤아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윤아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합가해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결혼식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재혼) 상대가 일반인이라 더 조심스러운 게 있다”며 “열심히 잘 살아가고 있고 변한 게 없다. 지금처럼 많이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열심히 더 즐겁게 살 예정”이라고 전했다.
1980년생인 오윤아는 2007년 결혼해 같은 해 8월 아들을 얻었다. 이후 2015년 이혼했으며,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는 일상을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