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주 시음·관광기념품 판매… 구매인증 이벤트도 진행

▲국민연금공단 오픈스토어 포스터. (사진제공=국민연금공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6일부터 9일까지 국민연금공단 본사 1층 로비에서 전북 서부내륙권 관광자원과 로컬체험상품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보 부스는 국민연금공단과 현대백화점, KB국민은행이 마련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NPS×KB금융타운 오픈스토어’와 연계해 진행된다.
공단과 입주 금융사 직원, 전북혁신도시 주민 등 약 2000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재단은 전북서부내륙권 관광브랜드 ‘HERE, HEART’를 소개하고 권역 내 관광지와 체험상품을 홍보한다.
현장에서는 ‘모주 체험사’가 선보이는 인삼모주와 전통모주를 시음할 수 있다.
전북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과 전북쇼핑 트래블라운지 입점 상품도 판매한다.
행사 기간 해당 상품 구매 영수증을 인증한 방문객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재단은 자연과 미식, 체험, 기념품을 연계해 전북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방문객이 전북관광을 직접 경험하고 실제 여행과 소비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