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원, 여름철 재난 대비 특별 안전점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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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왼쪽 두 번째)가 한유원 파트너스 윤재복 대표(왼쪽 세 번째) 및 직원들과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행복한백화점 인근 배수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이 일주일간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한 시설물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 점검은 행복한백화점 시설 관리를 담당하는 한유원의 자회사 한유원 파트너스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점검 기간은 오는 7일까지로 △여름철 호우에 대비한 내외부 배수 시설 △감전사고 등 예방을 위한 전기 시설 △태풍 대비 옥상 통신 및 기타 시설 고정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백화점 내부 고객이 이용하는 승강기와 각종 시설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한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안전사고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기 위해 하절기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하게 됐다”며 “선제적, 정기적 예방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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