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임직원들은 지난달 25일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임직원들이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포도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진행된 봉사활동은 영농철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농심천심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임직원 15명은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을 지원했다.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다.
길정섭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는 “농번기 일손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임직원들이 직접 농가를 찾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농업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영농철 농촌 일손 부족 해소와 범농협의 사회적 역할 수행을 위해 매년 네 차례 이상 정기적인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