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남아공에 선제골 허용⋯0-1 끌려가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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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선수들이 득점 실패에 아쉬워 하고 있다. (뉴시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선제골을 내줬다.

한국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조별리그 3차전에 나섰다.

한국은 후반 17분 타펠로 마세코(AEL 리마솔)에게 실점하며 0-1로 끌려가게 됐다. 한국은 남은 시간 승부를 원점으로 돌리기 위한 반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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