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킷헬스케어 CI. (사진제공=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는 미국 자회사 로킷아메리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S-1 양식(Form S-1)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고 나스닥 상장을 위한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현재 SEC에 제출된 증권신고서 상의 기준 공모가를 적용할 경우 로킷아메리카의 예상 상장 시가총액은 약 4000억원 규모다. 상장이 완료되면 로킷아메리카는 국내 코스닥 상장 바이오 기업의 자회사 중 최초로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입성한다.
현재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며 순차적으로 공모배정 및 공모가 확정, 주식 거래 개시 등 남은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나스닥 글로벌 마켓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본과 글로벌 공신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 선점과 기술 상용화를 적기에 완수해 세계 장기 재생 의료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