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이상이·김용지, 마스크 쓰고 절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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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상이, 김고은 김용지. (출처=김용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김고은과 이상이, 김용지가 편안한 일상을 함께했다.

김용지는 21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뽑기왕이 되는 그날까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리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김고은, 이상이, 김용지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세 사람은 꾸밈없는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김고은과 이상이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나란히 앉아 휴대폰을 들여다보는가 하면, 인형뽑기 기계 앞에서도 가까운 거리에서 장난스러운 시간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배우 김고은과 이상이가 인형뽑기 게임을 하는 모습. (출처=김용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함께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도 포착됐다. 화려한 공식석상이 아닌 편안한 사적 모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세 사람의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고은과 이상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10학번 동기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꼽힐 만큼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김용지는 김고은과 작품을 통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세 사람은 모두 1991년생 동갑내기 배우라는 공통점도 있다. 앞서 김고은 역시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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