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임직원 봉사 참여로 나눔 철학 실천

▲CJ도너스캠프가 지난 20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전문대학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8개 CJ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함께 ‘2026 CJ도너스캠프 운동회’ 종목 중 애드벌룬릴레이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CJ나눔재단)
CJ도너스캠프가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8개 CJ그룹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한 ‘2026 CJ도너스캠프 운동회’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운동회는 20일 서울 서대문구 명지전문대학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2005년 출범한 CJ도너스캠프는 전국 4000여 개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복지시설을 회원으로 두고, 매년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 발달과 내적 성장을 돕기 위해 운동회를 열고 있다. 특히 CJ그룹 임직원들이 봉사자로 함께 참여하며 CJ그룹의 나눔 철학을 실천중이다.
‘2026 CJ도너스캠프 운동회’는 예선인 ‘챌린지 리그’와 결선인 ‘챔피언 리그’로 나눠 진행됐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120곳 아동 2500여 명과 CJ그룹 임직원 약 210명이 예선과 결선에 걸쳐 함께했다.
결선에는 지역아동센터 8곳 아동 및 인솔교사 200여 명과 CJ그룹 계열사 8곳 등 임직원 110여 명이 팀을 이뤄 참여했다.
댄서 아이키와 효진초이의 축하공연도 열기를 끌어올렸다. 두 댄서는 이날 ‘일일 문화꿈지기’로 참여했으며 축하공연 외에도 아이들과 랜덤 플레이 댄스, 기념사진 촬영 등을 하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