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 초선의원 의정 첫걸음 함께 뛴다…오리엔테이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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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운영·지원제도 밀착 안내…"시민 위한 의정활동 집중 지원"

▲17일 용인특례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0대 초선의원 오리엔테이션에서 참석자들이 의회 운영 안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과 함께 초선의원들의 성공적인 의정활동 안착을 진두지휘하고 나섰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날 대회의실에서 제10대 초선의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의정지원체계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의원들이 시민을 대표하는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용인특례시의회가 직접 의회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용인특례시의회는 의정활동비 및 월정수당, 맞춤형 복지제도, 건강검진 등 의원지원제도를 비롯해 공직자 재산등록신고 절차를 상세히 안내했다.

또 하반기 의회운영일정과 의원연구단체 구성, 정책지원관 제도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핵심사항을 빠짐없이 설명했다.

아울러 용인특례시의회 조직과 사무국 업무현황을 소개하고, 청사 및 의원실 라운딩을 통해 의회시설 이용과 출입절차, 의원실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을 직접 안내하며 초선의원들의 현장 적응을 도왔다.

용인특례시의회 관계자는 "초선 의원들이 의회 운영 체계를 빠르게 이해하고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 위주로 오리엔테이션을 준비했다"며 "용인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의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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