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우자조금위원회가 진행한 '2026 육우데이' 기념행사 현장. (사진제공=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육우데이’를 맞아 페어몬트 앰베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육우데이는 국내산 육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육우'와 발음이 비슷한 6월 9일을 기념일로 정한 날이다. 육우자조금은 매년 이날을 기념해 육우 시장에 기여한 농가 등에 시상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육우자조금은 올해 홍보대사로 트로트 가수 김경민, 반찬 셰프 송하슬람, 개그맨 조승제를 위촉하고 자문위원단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김경민은 가성비와 활기찬 이미지를, 마마리마켓 송하슬람 셰프는 육우를 활용한 다채로운 레시피를, 조승제는 친근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육우의 맛을 전달하는 역할을 각각 맡는다.
육우자조금은 올해 슬로건 '집밥 친구, 우리 육우'를 내세워 가성비와 맛을 중심으로 육우의 강점을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