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재·목재 인테리어 마감에 최적화…실내마크 인증으로 안심 사용

▲KCC가 출시한 프리미엄 에나멜 페인트 ‘로얄에나멜플러스(ROYAL ENAMEL PLUS)’ (제공=KCC)
KCC는 기존 로얄에나멜 대비 은폐력과 롤러 작업성, 살오름성 등을 크게 개선한 프리미엄 에나멜 페인트 ‘로얄에나멜플러스(ROYAL ENAMEL PLUS)’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로얄에나멜플러스는 실내외 철제나 목재 구조물, 어린이방 가구, 상가 인테리어 집기 등 생활공간 전반의 철재·목재 마감에 적합하다.
뛰어난 은폐력으로 진한 색상의 기존 도장면이나 얼룩진 바탕 위에도 색 비침을 최소화하고, 롤러 도장 시 도막의 살오름성이 뛰어나 미색 계열도 2회 도장으로 마감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국내 실내공기질 인증인 ‘실내마크’를 획득해 거실·침실·아이방 등 실내 공간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실내마크는 실내 공기질에 영향을 주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과 포름알데하이드 등 오염물질의 방출량을 평가해 정해진 저방출 기준을 충족한 건축자재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KCC 관계자는 “로얄에나멜플러스는 기존 에나멜 도료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은폐력과 작업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제품”이라며 “실내마크 인증과 쾌적한 작업 환경을 바탕으로 주거·상업 공간의 마감 품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