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상담 제공하는 ‘메디큐브 랩’ 가장 높은 인기

▲에이피알 메디큐브 잠실 팝업 스토어 현장. (사진제공=에이피알)
에이피알의 대표 뷰티 브랜드 메디큐브가 3~14일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운영한 팝업 스토어에 2만5000여 명이 찾았다고 16일 밝혔다.
‘핑크 글로우 테크 라운지(Pink Glow Tech Lounge)’ 콘셉트의 팝업 스토어는 메디큐브 화장품과 에이지알(AGE-R) 뷰티 디바이스를 다채롭게 선보이는 체험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 ‘더 크라운’에서 진행됐다는 점에서 메디큐브가 뷰티 테크를 기반으로 구축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과 경쟁력을 집약적으로 보여줬다는 평가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운영 첫날부터 긴 대기 행렬이 이어진 것은 물론 방문객들은 제품 체험 및 브랜드 경험을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인기 공간은 1:1 상담을 제공하는 ‘메디큐브 랩’이었다. 이곳에서는 개인별 피부고민에 맞춘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 제품 추천 서비스를 제공했다.
무엇보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 외국인 방문객 비중이 40%에 달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는 설명이다. 에이피알은 계속해서 국내는 물론 해외 오프라인 채널 입점 확대 및 다양한 브랜드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브랜드 체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