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윈터(왼), 카리나. (출처=윈터SNS)
에스파의 카리나가 축구대표팀의 첫 승리에 벅찬 마음을 전했다.
12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토앻 “너무 멋있었고 응원 정말 열심히 했다”라며 멕시코 현지에서 응원 중인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카리나는 붉은 악마의 상징인 빨간 상의와 악마 뿔 머리띠를 착용한 해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경기 전 멤버 윈터와 함께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도 담겼다.
경기가 끝난 뒤 카리나는 “감동... 선수분들 고생 많으셨다”라며 체코에 2-1 승리를 거둔 것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
윈터 역시 카리나와 함께한 경기장 인증샷을 다수 게재하면서 “이겼어...”라고 감격한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한국 대표팀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 역전승하며 A조 2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한국은 오는 19일 오전 10이 개최국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