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글로벌 축구 축제’ 맞아 리니지·아이온 게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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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2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엔씨)

엔씨가 ‘글로벌 축구 축제’ 시즌을 맞아 서비스 중인 게임 4종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 게임은 ‘리니지2’ ‘아이온2’ ‘리니지2M’ ‘리니지W’다.

’리니지2’는 7월 1일까지 ‘힘내라! 대한민국’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니지2 이용자는 기란성 마을의 NPC ‘레데’와 대화해 대한민국 경기 결과를 예측할 수 있고 예측 성공 시 ‘승리의 축구공’을 받는다. 승리의 축구공은 다양한 보상 상자를 제작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세 경기의 승부 예측에 성공한 이용자는 ‘승부 예측 1등 보상 상자’를 통해 확률에 따라 ‘축구 경기 기념 부츠팩’을 획득할 수 있다.

’아이온2’에서는 이날 11시부터 17일 정기 점검 전까지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의 함성’ 이벤트가 열린다. 해당 기간 내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는 우편을 통해 △응원의 유니폼(외형: 흉갑) △응원의 유니폼(외형: 투구)로 구성된 외형 세트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리니지2M’은 5종 이벤트로 구성된 ‘킥킥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7월 1일까지 축구공 모양으로 등장하는 균열의 침략자를 처치하면 ‘통통 튀는 축구공’을 획득할 수 있다. 축구공은 ‘마스터 클래스 획득권(11회)(이벤트)’ 등의 보상 교환에 활용된다.

17일까지 국가대표 축구팀 선전을 기원하는 ‘필승 응원 쿠키’를 구매하면 응원 문구에 따라 매일 아이템을 얻는다. 또한 △미션을 클리어하고 보상을 받는 ‘패스는 타이밍’ △경기 시작 전 보상을 지급하고 득점에 따라 추가 보상을 얻는 ‘페스티벌 특별 우편’ △매일 2회 우편을 통해 선물을 받는 ‘킥오프 선물’도 참여할 수 있다.

’리니지W’에서는 24일까지 ‘영광의 휘슬, 승리를 향한 드리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 기간 동안 교환소에서 ‘시작의 축구공(이벤트)’을 매일 1개씩 구매할 수 있다. 축구공 아이템을 사용해 ‘현란한 드리블의 축구공(이벤트)’부터 ‘영광의 골인 상자(이벤트)’까지 획득 가능하다. '영광의 골인 상자(이벤트)'를 열면 '명예 코인' 2026개, '몽환의 강화 물약' 5개, '스펠 코인' 500개를 받을 수 있다. 확률에 따라 '전설 변신 도전권(이벤트)', '전설 마법인형 도전권(이벤트)'도 획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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