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온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정부와 함께 국내 여행 활성화에 나선다.
롯데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일부터 진행되며, 내달 31일까지 입실 가능한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숙박 상품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고객들은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숙박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할인 금액은 숙박 요금과 이용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최대 7만원까지 지원된다. 할인 대상은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전국 85개 지방자치단체 내 숙박시설이다.
롯데온은 정부 지원 할인에 자체 혜택을 더해 고객 부담을 한층 낮췄다. 숙박세일 페스타 대상 상품에 대해 선착순 최대 7% 추가 결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할인은 정부가 제공하는 숙박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롯데온은 행사 기간 강원, 경남, 경북, 대구, 부산, 전남, 전북, 충남, 충북 등 지역별 대표 숙박 상품을 추천하며 국내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고객들이 할인 적용 대상 상품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행사 페이지 내 예약 가능 상품에 '숙박세일 페스타' 엠블럼을 부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