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나단 신임 CTO. (사진제공=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가 글로벌 바이오 전문가 이나단 박사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 CTO는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브로드 연구소와 매스 제너럴 브리검 등 정상급 기관에서 연구 및 기술개발을 주도했다.
또 하버드 및 MIT 출신 연구진이 주도한 나노기술 플랫폼 기업에서 상업적 성장을 이끌었고 AI 기반 유전자·세포치료 플랫폼 기업에서는 미국 및 글로벌 제약·바이오 파트너십 전략을 진두지휘했다.
미국 정부가 지원하는 바이오의약품 제조 혁신 기관인 'NIIMBL'에서는 기술 로드맵 수립에 기여하고 글로벌 투자 조직의 벤처 파트너로서 투자 검토를 수행했다.
이나단 박사는 “신장 및 연골 재생 등 핵심 파이프라인의 대미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로킷헬스케어가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