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하고 포용적인 조직문화 조성 노력

다이슨코리아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 남녀고용평등 공헌 포상’에서 남녀고용평등 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생애주기 맞춤 복지·유연근무제 등 다각적 제도 운영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고용노동부는 매년 남녀고용평등 실현과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앞장선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다이슨코리아는 고용 기회균등,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평등한 일터를 조성한 평가를 받았다.
다이슨코리아는 임직원의 생애주기에 맞춰 실효성 있는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임신·출산 임직원 지원은 물론,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 자녀까지 성장 과정에 따라 복지 포인트 및 학자금을 지원하는 '가족 케어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의 집중근무 시간을 제외하고 출퇴근 시간을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유급 병가 지원, 임직원 및 가족 심리상담 제도 등을 운영하며 남녀 임직원 모두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다이슨코리아는 공정하고 체계적인 인사제도를 바탕으로 여성 고용 유지와 확대를 도모하고 있으며, 그룹 차원의 여성 리더 육성 프로그램인 '에스파이어(ASPIRE)'를 통해 여성 관리자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의 가치를 기업 문화 내에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다이슨코리아는 지난해에도 지속적인 일·가정 양립 지원 노력을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