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여름 해외여행이 가장 저렴한 주간은 6월 마지막 주로 조사됐다.
스카이스캐너가 한국인 여행객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결과, 여름 해외여행 시 1인당 기준 평균 항공권 지출은 43만1739원, 1박 숙박 비용은 평균 26만7919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여름 대비 항공권은 15%, 숙박비는 22% 감소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여름 여행이 가장 저렴한 요일은 '수요일'이며, 가장 저렴한 주간은 6월 29일~7월 5일이었다.
한국인 여행객의 올해 여름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베트남 나트랑'이 차지했다. 왕복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여행지는 '한국 제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