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2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종로1·2·3·4가동 주민센터를 찾아 투표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는 김성보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2부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종로1·2·3·4가동 주민센터를 찾아 투표소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시내 주민센터 등 427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본투표는 6월 3일 서울 시내 총 2266개 투표소에서 시행된다.
김 권한대행은 "시민들이 불편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중인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후 주민센터 내 ‘고유가 피해지원금’ 접수처도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