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O 추진종목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가 수요예측에 돌입한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레몬헬스케어는 이날부터 내달 2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한다. 희망공모가는 7500~1만원이고, 상장주관사는 KB증권이다
이날 비상장 주식 시장은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가 보합이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업체 스트라드비젼은 호가 2만8250원(3.67%)으로 오름세를 이어갔다.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기업 레메디는 4만8000원(1.05%)으로 상승세를 나타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전날과 동일한 호가였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HD현대오일뱅크(구 현대오일뱅크)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여행, 여가 플랫폼 개발업체 야놀자는 호가 2만1750원(-1.14%)으로 하락했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1만1500원(-2.13%)으로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