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영숙.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 된다’ 캡처)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24일 31이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 사실이 아닌 내용과 함께 타인의 사진이 제 사진인 것처럼 잘못 유포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글을 남겼다.
영숙은 “특히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 속 인물은 제가 아니다”라며 “해당 사진을 제 과거 사진처럼 게시·확산하는 행위는 중단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지속적인 허위사실 유포 및 과도한 비방 게시물에 대해서는 자료를 수집 중”이라며 “필요한 경우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영숙은 현재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 중이다. 첫 방송 당시 호감형 외모로 첫인상 투표에서 4표를 받는 등 존재감을 자랑했다.
하지만 같은 방을 쓰는 정희, 옥순과 뒷담화 논란에 휩싸이며 시청자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잘못된 정보가 사실처럼 유포되면서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