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헌율 익산시장,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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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공사현장 점검
청년창업캠프 찾아 식품창업가 격려

▲정헌율 익산시장. (사진제공=익산시청)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를 푸드테크와 결합해 초일류 식품기업이 찾아오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식품산업의 중심지인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을 찾아 이같이 밝히며 미래 식품시장 선점을 위한 강력한 추진의지를 강조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이 21일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핵심 시설과 주요 공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이어온 식품산업 육성 성과를 점검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차세대 동력이 될 푸드테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독려하는 '생생현장행정'을 펼쳤다.

먼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공사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그는 우기철을 대비해 안전사고가 없는 철저한 시공과 소스산업화센터와 농식품원료 중계공급센터의 운영현황을 챙기며 입주기업을 위한 '행정문턱 낮추기'를 주문했다.

이어 청년식품창업센터도 방문했다. 현장에서 열린 '청년창업캠프' 교육장을 찾은 정 시장은 미래의 글로벌 식품기업가를 꿈꾸는 청년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정 시장은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익산의 백년 먹거리를 완성하고, 전국의 청년들이 꿈을 펼치기 위해 스스로 찾아오는 활력 넘치는 식품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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