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만 원 납입 때마다 우대금리 0.1% 제공

▲전북은행에서 출시한 '도전 루틴 적금' 이미지. (사진제공=전북은행)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매일 저축 습관을 기르면 최고 연 11%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도전 루틴 적금’을 출시했다.
전북은행은 13일 소액 재테크와 MZ세대의 ‘갓생’ 트렌드를 반영한 새 적금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본금리 연 1.0%에 매일 1만 원을 납입할 때마다 우대금리 0.1%를 더해 주는 방식이다. 100일 동안 매일 입금하면 우대금리 10.0%가 적용돼 최고 연 11.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전북은행 적금 상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다.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1일 납입 한도는 1만 원이며, 가입 기간은 31일 이상 100일 이하다.
연속 납입하지 않아도 납입 횟수만큼 우대금리가 쌓인다. 전북은행은 모바일 푸시 알림으로 고객이 저축 루틴을 기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작은 실천을 반복하며 건강한 저축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상품”이라며 “고객 수요에 맞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