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운데)와 하나증권 임직원 가족들이 9일 열린 패밀리데이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하나증권)
하나증권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패밀리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1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9일 하나증권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회사의 성장을 함께한 임직원과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임직원 가족 600여 명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본사 로비에서는 자녀를 위한 버블쇼, 스탬프 투어, DIY 키캡 만들기, 즉석 캐리커처, 인형 뽑기 등을 운영했다. 야외에는 영유아 전용 에어바운스와 휴식 구역을 설치했다. 가족사진 촬영과 함께 실력을 뽐내는 그림 그리기 대회와 백일장도 열었다.
부모님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한강 요트 투어와 노래교실을 통해 가족이 추억을 쌓는 시간을 제공했다. 행사는 스탬프 투어를 마친 자녀들이 최고경영자(CEO) 집무실을 방문해 CEO와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정기환 하나증권 경영지원그룹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터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소통할 수 있는 패밀리데이 행사였다”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행복할 수 있는 하나로 연결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