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전지적 잠견시점’...“온·오프라인 콘텐츠로 수면 가치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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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가 방송인 및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인터뷰 콘텐츠 영상을 제작하는 등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이스침대는 최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와 온•오프라인 협력을 강화 중이다. 앞서 2024년 궤도는 자신이 운영하는 과학 유튜브 채널 ‘안될과학’에서 에이스침대의 디지털 캠페인 ‘침대는 왜 과학일까’에 대한 리뷰를 통해 침대 기술력과 관련한 설명을 한 바 있다.

같은 해 8월 에이스침대는 궤도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모두가 아는 숙면 공식, 침대=과학’을 선보였고, 이듬해 ‘숙면 보존의 법칙’ 광고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전지적 잠견시점’에도 궤도가 등장한다. 궤도가 거리에서 사람들을 직접 만나 수면과 관련한 고민을 듣고, 해법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서울 여의도공원과 연남동 숲길 등에서 점심 식사 후 졸음을 호소하는 직장인과 청년층을 만나 이들의 고민을 듣고 솔루션 내놓기도 한다. 온라인에선 전문성과 재미를 갖춘 콘텐츠라는 평이 나온다.

앞서 에이스침대는 인플루언서 허성범과 진행한 ‘숙면 연구쇼’, 방송인 김원훈과 함께한 ‘이상한 나라의 과학 콘서트’ 등 오프라인 토크쇼도 진행한 바 있다.

에이스침대는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이같은 온•오프라인 협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침대 전문 브랜드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면서 브랜드가 지향하는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에이스침대가 1월 공개한 TV CF 캠페인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편은 유튜브 조회수 1억2000회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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