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반포래미안아이파크’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9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7억원(40%)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성동구 ‘성수대우2차’로 16억8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2100만원(75%) 올랐다. 3위는 경기 성남시 ‘판교푸르지오그랑블’로 35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7억500만원(2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남구 ‘경남’이 49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기 성남시 ‘파크뷰’는 29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22%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동작구 ‘대림’, 동작구 ‘상도파크자이’, 양천구 ‘대원’, 광진구 ‘워커힐팰리스’, 서초구 ‘래미안신반포팰리스’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