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상조, 6개 거점 호텔·리조트와 맞손…숙박·연회 ‘회원 전용 특별가’ 도입

기사 듣기
00:00 / 00:00

▲보람상조는 22일 호텔 및 리조트 위탁운영 전문사인 산하H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보람상조는 호텔 및 리조트 위탁운영 전문사인 산하HM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회원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람상조 회원들은 산하HM이 운영하는 △위례 밀리토피아호텔바이마린 △제주 라마다시티홀 △제주 한림리조트 △데이즈 명동 △스카이 스위트 한강브릿지 서울 △청풍리조트 등 전국 6개 주요 호텔 및 리조트를 이용 시 회원 전용 상시 특가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단순 숙박에 치중된 기존 서비스가 아닌 회원의 생애주기 전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웨딩 및 기업행사 대관료 할인을 포함한다. 위례밀리토피아호텔바이마린의 경우 객실뿐 아니라 연회장 대관료 등에도 할인율을 적용해 보람상조 회원이 대규모 가족 행사나 비즈니스 이벤트를 진행할 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설계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밖에 5개 호텔 및 리조트에서도 객실, 조식, 연회장 등 전 영역에 걸쳐 회원 전용 할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보람상조 회원은 도심(서울•경기 성남)과 휴양지(제주•충북 제천) 등 전국에서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람상조는 또 산하HM 임직원과 이용자들을 위한 전용 상조 상품을 개발해 우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밀리토피아호텔과 연계된 해병대 군장병 및 가족들에게도 상조 예우를 제공할 예정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라이프 큐레이터'로서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호텔, 레저 등 다양한 산업군과의 적극적인 제휴를 통해 보람그룹 회원만이 누릴 수 있는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