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성남시 ‘효자촌화성럭키’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1억97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5억7700만원(9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효창베네스’로 15억95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500만원(46%) 올랐다. 3위는 중구 ‘서울역센트럴자이’로 19억1500만원에 거래되며 4억6500만원(3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하남시 ‘위례센트로엘’이 20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8% 올라 4위를 기록했고 하남시 ‘플로리체위례’는 20억원에 거래되며 2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남산대림’, ‘한강동부’, 경기 광명시 ‘광명역써밋플레이스’, 서울 광진구 ‘그린’, 강남구 ‘동현’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