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버랜드 “엄빠는 쉬세요~아이는 체험 즐길게요”

▲에버랜드 '에버 키즈 클럽' 리버트레일 동물 탐험대에 참여한 아이들이 체험에 앞서 즐거운 모습이다. (사진제공=삼성물산리조트부문)

가정의 달을 앞두고 에버랜드가 ‘체험형 육아 서비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5월 한 달간 5~8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에버 키즈 클럽’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키퍼 체험, 셰프 스쿨 등 10종의 클래스로 구성됐다. 전문 강사진이 약 1시간 동안 아이들을 밀착 케어해 부모의 육아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이 체험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는 ‘피에르 에르메 파리’ 팝업스토어 등에서 미식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예약은 방문 14일 전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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